Boundary X
- Learnmore와 함께 협업하는, 공학 및 로봇 교육의 철학을 가진 기업 Boudary X-
- Learnmore와 함께 협업하는, 공학 및 로봇 교육의 철학을 가진 기업 Boudary X-
🌱 Boundary X 란?
“산업과 교육의 경계가 허물어질 때, 진짜 배움이 시작된다.”
이 문장은 Boundary X가 추구하는 교육 철학의 출발점입니다.
Boundary X는 교육과 산업을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학습 생태계로 연결하고자 연구하는 기업입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이어가다 보면, 때로는 의도하지 않았던 만남이 필연처럼 이루어집니다.
공학교육의 대중화를 꿈꾸며 교육 현장에서 실천을 이어온 런모어(교육자 김홍순)와,
공학교육이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교육의 형태로 구현되기를 꿈꿔온 Boundary X 대표 권현중의 만남 역시 그러한 흐름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수업’이라는 틀 안에서 배움을 정의해 왔습니다.
시험을 위한 교육, 정답을 맞히기 위한 학습이 중심이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자신의 삶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
그리고 교육·산업·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험 중심의 배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세상은 이미 훨씬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술과 산업은 매일 변화하며, 기술은 결코 어제의 방식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Boundary X Learnmore는 바로 이 간극을 인식하고,
산업과 교육 사이에 존재하던 거리를 줄이기 위한 실천을 시작하였습니다.
산업과 교육 사이의 경계, 그 boundary를 X, 즉 제거한다는 철학.
그리고 협업을 통해(Boundary X × Learnmore)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 모두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신념.
Boundary X는 이러한 철학을 기반으로,
배움이 현실이 되고, 교육이 삶과 산업으로 확장되는 구조를 설계해 나가는 기업입니다.
🌱 Boundary X 가 하는 일은?
대표님과 이야기 하고, 방향성을 담론하면 Boundary X는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산업의 변화를 교실의 책상 위로 옮기는 사람들.”
이 문장은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하나의 교육공학적 선언에 가깝게 읽힙니다.
오랫동안 교실은 산업의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 공간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교육은 늘 산업의 뒤를 쫓는 존재로 머물러 왔습니다.
Boundary X는 이러한 인식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산업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와 혁신을 교육의 언어로 해석하고,
이를 다시 학습자의 경험 구조로 재구성함으로써 교실 안에 구현하려는 존재로 스스로를 위치 짓습니다.
즉, 산업과 교육 사이의 시간적·개념적 간극을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그 간극을 교육 철학과 교육공학적 설계 , 그리고 경험을 기반한 실천을 통해 좁혀 나가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Boundary X는 교실이 산업을 따라가는 공간이 아니라,
산업의 변화를 학습 가능한 형태로 먼저 받아들이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려는 기업입니다.
🌱 교육의 ‘현장성’을 이해한 프로젝트 결과
Boundary X의 제품은 단순한 교구의 범주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각 제품에는 문제 해결을 출발점으로 한 설계 사고, 디자인 기반 접근, 피지컬 컴퓨팅, 그리고 TMSI 구조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으며,
이는 Learnmore가 지속해 온 연구 흐름과도 구조적으로 맞닿아 있습니다.
Boundary X의 제품은 단순한 교구의 범주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각 제품에는 문제 해결을 출발점으로 한 설계 사고, 디자인 기반 접근, 피지컬 컴퓨팅,
그리고 교육 방법적으로 TMSI 교수학습 설계 기반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으며,
이는 Learnmore가 지속해 온 연구 흐름과도 그 철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4개의 매카넘 휠과 micro:bit로 제어되는 boundary x 단독 프로젝트 제품 포니봇(Ponybot)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 및 고우넷과 협력하여 Makecode 기반 Pysical AI 교육 연결 👍🏻
바운더 리엑스(bounday x)의 연구는 공학교육의 보편화를 위해 학교 교육현장에 가장 많이 보급되어 있는 micro:bit 보드 기반으로 공학교육 프로젝트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는 Microsoft를 연구하는 런모어(Learnmore)와의 방향성과 일치하며, 학습자에게 더 쉽게 공학 및 로봇 교육을 접할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희가 연구하는 주력 프로젝트는 피지컬 컴퓨팅 로봇으로, 센서 입력–제어–출력 구조를 중심으로 한 실제적 공학 학습을 가능하게하는 교육적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레고 리싸이클링 아이디어로 시작된 소중한 것을 담는 박스 빛박(Lightbox)
micro:bit와 LED가 연결되어 무엇이는 담고 자신만의 세계를 꾸밀 수 있는 나만의 Lighting Box
빛박(LightBox)의 개발 과정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이 밖에도
스마트폰 중독을 공학으로 해결하자는 관점으로 인공지능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폰 보관 박스 락박(Lockbox)
기계 공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링기킷(Link & Gear Kit)
리버스 엔지니어링 실습을 위한 패킹 키드 리버스킷(Reverse Kit)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 Boundary X 가 하는 일은?
대표님과 이야기 하고, 방향성을 담론하면 Boundary X는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산업의 변화를 교실의 책상 위로 옮기는 사람들.”
이 문장은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하나의 교육공학적 선언에 가깝게 읽힙니다.
오랫동안 교실은 산업의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 공간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교육은 늘 산업의 뒤를 쫓는 존재로 머물러 왔습니다.
Boundary X는 이러한 인식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산업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와 혁신을 교육의 언어로 해석하고,
이를 다시 학습자의 경험 구조로 재구성함으로써 교실 안에 구현하려는 존재로 스스로를 위치 짓습니다.
즉, 산업과 교육 사이의 시간적·개념적 간극을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그 간극을 교육 철학과 교육공학적 설계 , 그리고 경험을 기반한 실천을 통해 좁혀 나가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Boundary X는 교실이 산업을 따라가는 공간이 아니라,
산업의 변화를 학습 가능한 형태로 먼저 받아들이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려는 기업입니다.
재현고등학교에서 교육하시는 Boudary x 권현중 대표님
🌱 협업 프로젝트 – 교육은 연결될 때 더 강해진다
Boundary X는 다양한 기관과 함께 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기획–교육 운영–키트 개발’까지 아우르는 완전한 일체형 모델입니다.
마산가포고 AI·미래기술 디지털 혁신 캠프
동아사이언스 × 포스코 봉사단 공학 키트 멘토링
인천광역시교육청 MS와 함께하는 로봇코딩 직무연수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와 함께하는 비전드라이브 키트 개발
이 흐름은 Learnmore 사이트가 강조하는 “산업 기반의 실질적 교육공학 적용”,
그리고 AI·공학 기술의 교육적 재해석이라는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 Boundary X를 바라보며 떠올린 질문과 해석
교육은 오래전부터 “변해야 한다”고 반복해서 말해 왔습니다.
그러나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방향으로 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늘 모호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Boundary X는 이 오래된 질문에 비교적 명확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장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산업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관점입니다.
이 인식은 Learnmore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문제의식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교사는 현장을 가장 미시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존재이며, 그 이해는 단순한 경험의 축적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과 연구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는 관점입니다.
Boundary X는 산업과 교육 사이에 다리를 놓는 중개자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두 세계를 단순히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에서 발생한 변화와 언어를 교육의 구조와 맥락으로 다시 설계하고 재해석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점에서 Boundary X는 브리지라기보다, 산업과 교육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다시 엮어내는 개발자이자 번역자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Boundary X가 보여주는 사례는,
교육의 변화가 선언이 아니라 구조 설계에서 시작되어야 함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공학 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
🌱 왜 지금 Boundary X가 중요한가?
AI와 로봇교육의 대중화가 가속화되는 지금
피지컬 컴퓨팅·공학교육·업사이클링이 교육 현장에 깊게 스며드는 지금
Microsoft의 makecode와 micro:bit 생태계가 다시 확장되고 있는 지금
Boundary X는 한국 교육에서 ‘산업적 맥락을 갖춘 에듀테크 기반 학습’을 구현하는매우 드문 유형의 조직입니다.
나아가, 바운더리엑스(Boudary x)의 모든 제품을 한국의 공학 제품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생산'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 우리는 결국 ‘연결’을 통해 배운다
Boundary X의 철학과 실천을 따라가다 보면, 배움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배움은 결과에 있지 않고, 언제나 만드는 과정 속에 존재하며, 그 만드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현장의 언어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입니다.
Boundary X는 산업과 교육 사이에 놓여 있던 경계를 허무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들은 학습자가 산업의 변화와 기술의 흐름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지고 설계하며 판단하는 경험을 통해 공학적 감각을 체화하도록 돕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학습자는 새로운 시야를 얻고,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며, 교실 안에서 이전에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실제적 사고의 깊이를 마주하게 됩니다.
결국 Boundary X의 작업은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됩니다.
미래 교육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연결 구조 속에서 배움을 설계할 것인가의 문제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실천을 통해,
교육이 산업과 만나고, 현장과 연결되며, 삶으로 확장되는 조금 더 나은 미래 교육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됩니다.
아래는 바운더 리엑스와 런모어의 가치가 모두 담겨있는 한장의 사진입니다.
초등학생 부터 중학생 그리고 성인까지 모두 함께하여 비트런(Bitlearn) 로봇을 가지고
같은 공간에서 로봇 공학 교육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 2명은 바운더리엑스의 블루투스 컨트롤 웹앱으로 로봇을 제어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은 코드를 설계하고 있고
중학교 2학년 학생은 로봇을 앞으로 가지고 나와 제어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어른들도 공학 교육, 로봇 교육을 받아본적 없는 학부모님 들이십니다.
우리는 모두가 같은 공간안에서
하나가 되는 교육을 꿈꿉니다.
20260131, 런모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