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ilot Agent 권한 교육
-Copilot Agent를 개발할 때 뿐 아니라 인공지능 에이젼트를 개발시
고려해야 할 권한과 윤리-
-Copilot Agent를 개발할 때 뿐 아니라 인공지능 에이젼트를 개발시
고려해야 할 권한과 윤리-
에이젼트를 개발할 때 고려해야 할 관점
자동화라는 말은 참 매력적인 단어 입니다. 마치 나의 업의 일부분을 해주는 과정에서의 대리적 행위가 포함된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을 하여 '일'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것을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행위 입니다. 일을 한 사람이 일을 받아야 하는 사람에게 그 과정의 결과물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AI를 활용하는 것은 당연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과정의 결과까지 AI가 확인하고, 보내는 행위까지 AI가 한다면 이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책임은 AI가 지지는 못합니다.
결국, 일을 하는 사람과 일을 받는 사람 사이에서의 관계와 신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학교 교육 현장에서는 그 문제는 '대화' 안에서의 '지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지니스 상황에서는 다릅니다. 말과 표현 안에서 비지니스가 성사되고 그리고 실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에이젼트 시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과정을 넘어 결과까지 책임지게 에이젼트 개발 시 권한을 부여하는 컨텐츠가 생겨나고, 이를 업무의 효율성이라는 달콤한말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에이젼트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본인의 자율적인 선택이지만, 사람의 일의 과정에서 '책임'과 '신뢰'의 영역 안에서 고려해야 관점에 대한 생각을 조금은 해보고자 제작한 PPT 입니다.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