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와 Copilot, 2026
-Microsoft 기업 연계 정보교사 연수(창의과학재단) Copilot 파트 설계-
-Microsoft 기업 연계 정보교사 연수(창의과학재단) Copilot 파트 설계-
Microsoft 365와 Copilot을 빠르게, 3차시에 알아보는 강의
고우넷과 함께 개발한 2026 교육부 & 창의과학재단 기업연계 교육 중 Ms 시스템과 Copilot에 대한 인사이트 강의안 입니다.
1차시는 Ms 365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MS의 역사와 함께 알아보고, 2차시는 교육자 A3라이선스 안에서 활용 가능한 Copilot의 모델, 세팅 등을 알아봅니다. 3차시는 Copilot Studio 베이스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구조와 인터페이스를 알아봅니다.
위 강의는 2026.07.월 버전의 Copilot Studio 강의입니다. 지속적인 버전 업데이트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위 교안으로 Copilot의 거시적 이해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3가지 방법(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365와 Copilot 인천 제물포 AI센터 하반기 교육
2025년 차OO 연구사님의 요청으로 인천 제물포 AI센터에서 Microsoft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Microsoft 365에 대한 솔루션을 Ms MEE Fellow 이상민 부장님과 온라인 고등학교 강현욱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교육이 연결되어 Micrsoft Makecode를 활용한 2족 보행 로봇 교육도 15차시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하반기 다른 Microsoft에 대한 교육 요청이 왔습니다. 고우넷에서 전체 설계 및 운영을 도와 2026년 7-8월에 창의과학재단에서 진행한 위 자료를 수정하여 '인천 교사'대상으로 Microsoft Copilot Studio 연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Part는 Copilot Studio를 기반으로 한 에이젼트를 다루는 파트 였습니다. 아래 PPT와 강의 흐름 TXT 파일을 확인하면 해당 강의의 전체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위 연수 겸험에 대한 사진들 입니다. 연수를 운영하고, 강의를 하게 되면 때때로 설계한 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족한 강의지만 최선을 다하 준비한 그 과정을 공유합니다.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Microsoft Copilot 강의
대구 선생님들 교육 하지만, 설계 실패로 부족함이..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Copilot Studio
2주 뒤 서울 호텔 리베라에서 서울 교사 Copilot교육
강의를 수정하고, 다시 준비한 강의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 본사.
동철T, 진우T, 근혜T, 은영T Copilot 튜터로 모신 동료 교사분들
마지막 프로젝트를 앞두고 고우넷 분들과 협업하여 진행
Copilot Studio로 제작하는 실제 Agent 프로젝트
Microsoft 주원님의 Studio Flow강의로 시작하며, 프로젝트 시작.
2026년, 창의과학재단이 주관하고 고우넷에서 운영한 Copilot Studio 기반 AI 에이전트 교육과정은 개인적으로 많은 열정과 시간을 쏟았던 프로젝트였습니다. 나아가, 교육과정의 초기 설계부터 사업 기획서 작성, 실제 교육 운영을 위한 교안 개발까지 전반적인 기획에 참여하였습니다. 단순히 Copilot Studio의 기능을 학습하는 교육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여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은 혼자 만든 결과물이 아니었습니다. 전체 교육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함께 이해하고, Copilot Agent 실습 교안을 제작하며 운영을 도와주신 Microsoft 동료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특히 강은영, 김형수, 강현욱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교육 이후에는 실제 프로젝트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Microsoft Agent 개발 및 서비스 운영으로 이어지는 후속 프로젝트도 추진되었습니다.
다만, 모든 과정을 끝까지 함께하지는 못했습니다.
초기 설계부터 교육 운영까지 상당한 에너지를 쏟았던 탓인지, 프로젝트 후반에는 번아웃이 찾아왔습니다. 결국 심사 과정의 약 50%만 참여하였고, 실제 에이전트 개발과 서비스 구현 단계에는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이 프로젝트는 제게 상당히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2026년 Copilot Studio를 중심으로 AI 에이전트의 작업 환경과 실행 구조를 설계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을 실무 관점에서 탐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Microsoft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그 기술이 실제 교육과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기술을 배우는 것보다, 그 기술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으로 설계하는 일이 훨씬 많은 고민을 요구했던 것 같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좋은 동료들과 하나의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실제 프로젝트로 연결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기술을 교육과 실무의 관점에서 깊이 탐구했던 경험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