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ality Design
-좋은 마인드 셋 교육을 위한 Mentality design 활동-
-좋은 마인드 셋 교육을 위한 Mentality design 활동-
🍀 감정 라인 그리기
세상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습니다. 아래는 GPT와 함께 Html언어로 설계하여 표로 만든 100가지 감정 단어 표입니다. 아이들과 영어 및 한글 감정에 대한 단어를 제시하고, 이를 sin 그래프 형태로 그립니다.
마커를 사용하여 활동을 하고, y값 1에 가까워 지면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y값 -1에 가까워 지면 기분이 좋지 않은 단어를 선택합니다.
모든 단어를 그 확인 할 수는 없으니, 1회성 활동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2주에 한번씩 진행해 줍니다.
가운데 x축은 블루 라인(Blueline)으로 항상 아이들이 유지해야 하는 감정선(Emotion line)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시각화(visualation)되어 있지 않으면 자신의 감정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단지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살아가며 다양항 요인 때문에 자신의 감정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루라인(Blueline)로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며 고요한 상태(Calmness statement)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을 키울 때 아이들이 울거나, 너무 좋아하고 흥분하면 블루 라인 상태를 이야기 해 주는 편입니다. 충분히 울 시간을 주고, 충분히 화낼 시간을 준 후 "블루라인(Blueline)이니?" 라고 물어보곤 합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좋으며,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심지어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활동입니다.
🍀 죽음(Death)에 대해 생각하기
우리는 달팽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새끼였을 때 데려오지는 않았지만 부화후 1주일 뒤에 데리고 온 달팽이입니다. 언젠가는 죽을 것이며 모든 생명체는 죽는다라는 관점을 교육해주기 위한 활동입니다.
이 활동의 목적은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맞이 한다. 죽음은 영원히 헤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죽음을 맞이한 생명체와 삶을 영위하는 생명체는 현실적으로 만나기는 어렵다. 따라서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삶에서 마주친 모든 생명체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생명체들끼리 만나 가장 고귀한 방법으로 줄수 있는 도움은 '사랑'이다.'라는 관점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 후 마커를 활용하여 Before meet >> Meeting time >> Time to leave 로 구분하고, 하나의 생명체를 그림을 그린 후 라인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함께있는 시간(Time together)에서 우리가 줄 수 있는 사랑의 형태를 생각하였습니다.
송윤이는 아빠를 그렸습니다. Time together를 블루라인으로 time to leave를 블랙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송현이는 아빠를 그렸습니다. Time together를 레드라인으로 time to leave를 흔들리는 선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김송윤의 하루 철
'Peace be with you.'
by Learn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