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zing English words
영어단어 시각화 + 스토리텔링 암기 방법
영어단어 시각화 + 스토리텔링 암기 방법
🍀이론적 배경
🍃빅데이터
SNS와 스마트폰의 등장 이래 데이터가 천문학적인 숫자로 쌓이고 있다. 수많은 데이터에 노출된 데이터 소비자들은 데이터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선택하여 활용해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대이다. 전문가들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빅 데이터가 인터넷 이후 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빅 데이터’ 란 무엇일까? 어마어마하게 큰 데이터?
지금 널리 사용되고 있는 빅데이터의 의미는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 자체를 넘어 이를 관리하고 분석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과 조직, 기술을 포괄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기존 데이터 베이스 관리도구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 집합과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을 총칭한다.
‘어떻게 빅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것인가?’
데이터의 생성→ 데이터의 수집→수집한 데이터의 분석을 위한 저장, 관리→ 저장 관리된 데이터의 가공 및 처리→ 처리된 데이터에 대한 분석→ 스토리 텔링과 시각화(아무리 좋은 결과물일 지라도 보기가 불편하고 이해하기 어려우면 그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다. 직관적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표현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정보의 시각화
빅 데이터의 시각화 측면에서는 모든 데이터를 살펴보는 것에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시각화의 기술적인 요소와 더불어 데이터를 요약하고,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 시각화 방법론적 요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적 형태와 기능성 두 가지를 모두 가져가는 것으로 데이터들의 연결과 그룹핑을 표현하는데 포커스를 두어야 한다.
🍃정보의 시각화와 교육 현장에서의 효과
1)학습 장애 극복(읽기 장애)
읽기 학원에 다니고 개인과외를 받아도 글자의 순서들이 뒤죽박죽 보인다면 어떨까? 예를 들어, 기차가 5시에 출발했으니 강릉에 6시에 도착할 예정이다. 강릉에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시내에 들어가겠다.” 라는 글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보일 수 있다. “차기가 에5시 발출으했니 에릉강 시6에 착할도 다예정이. 에강릉 하착도자자마 타시를고택 내시에 어들가겠다.” 이는 읽기학습장애, 또는 난독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학습 장애에는 대표적으로 4가지 읽기, 쓰기, 산수, 기타 학습 장애가 있다고 한다. 그 중 읽기 장에는 정보의 시각화를 통하여 극복할 수 있다. 즉! ‘시각적 사고’를 통하여 생각하고 학습하면 읽기장애 극복 뿐 아니라, 큰 맥락을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창의적 사고 능력, 타인이 보지 못하는 관점 등이 생길 수 있다.(토머스 웨스트, IN the mind’s eye)
2)창의성
창의성을 이루고 있는 요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추상적 사고를 통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 놓는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정교성’이라고 생각 된다. 즉! 일련의 과정을 거쳐 생성된 어떤 독창적 아이디어를 보다 세련되고 치밀한 것으로 다듬어 발전시키는 과정, 성향, 능력을 말하는데 대부분 창의성 교육이라 하면 이 부분을 간과한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아무리 성공적으로 생성해 낸다고 하더라도 이를 최종적인 결과물로 구현해 내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무책임한 생각의 남발로 그칠 것이다.
이 단계에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정 하나가 바로 ‘설명하기’인 것이다.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지식이 있다. 첫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은 있는데 설명할 수는 없는 지식이고 두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뿐만 아니라 남들에게 설명할 수도 있는 지식이다. 두 번째 지식만 진짜 지식이며 내가 쓸 수 있는 지식이다.” 즉,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정말 쓸 수 있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이른바 설명하기 방식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현실적인 것과 비현실적인 것, 그리고 필요한 것과 쓸모없는 것들이 확연히 구분되어야 한다.
정교화 단계에 오면 입을 열어야 한다. 그런데 아주 많은 조직과 팀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당시에는 브레인스토밍과 같은 방법을 동원하여 토론과 회의에 아낌없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지만 이 단계에 와서는 아이디어가 정해졌다는 만족감에 각자의 일에 몰두하기 바쁘다고 한다. 정말 대화, 즉 설명이 필요한 단계는 여기부터인데도 말이다. 창의성 교육에서 간과하기 쉬운 정교성을 잡아야 한다.
Infographic English Drawing Word Activity
정보의 시각화 + 영어 단어 암기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문제 상황
SNS와 스마트폰의 등장 이래 데이터가 첨문학 적인 숫자로 쌓이고 있다. 수많은 데이터에 노출된 데이터 소비자들은 데이터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선택하여 활용하애 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대이다. 우리 삶에 널리 퍼져있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여 분석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여 활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데이터의 생성→ 데이터의 수집→수집한 데이터의 분석을 위한 저장, 관리→ 저장 관리된 데이터의 가공 및 처리→ 처리된 데이터에 대한 분석→ ‘스토리 텔링과 시각화’
즉! 아무리 좋은 결과물일 지라도 보기가 불편하고 이해하기 어려우면 그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다. 직관적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빅 데이터의 시각화 측면에서는 모든 데이터를 살펴보는 것에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시각화의 기술적인 요소와 더불어 데이터를 요약하고,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 시각화 방법론적 요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것을 나만의 이야기로 시각화 시켜 풀어갈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어떻게 하면 상기 이야기에 기반한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다음 워크 시트를 고안하게 되었다. 학습자는 아래의 간단한 워크시트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과 이해, 시각적 사고, 스토리 텔링, 연결과 그룹핑, 창의성, 정교성 능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다.
English Word Drawing을 위한 워크 시트 활용 방법 영상
English Word Drawing을 위한 영단어 어플리케이션 추천
English Word Drawing Worksheet
💚활용 방법💚
1.하루에 암기할 20개의 단어를 적는다.
2.명사, 동사, 형용사를 구분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다.
3.의미를 찾아본다.(Meaning은 영어로 작성한다.)
4.20개의 단어를 모두 작성하였다면, Drawing을 시작한다.
5.그림은 못그려도 상관 없다. 스토리 텔링이 중요하다.
6.20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그림을 그릴 때 이미 알고 있는 다른 영어 단어를 사용하여 연결하는 것도 좋다.
7.Stroy telling에 내가 만든 스토리를 영어로 작문해 본다.
8.그 다음날 아침에 그림을 보고 복습한다.
9.심심하면 그림을 보고 스토리를 생각한다. 끝.